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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전용관이 아니였다면 이런 화력이 생기였을까요?
글쓴이 : 관객 조회수: 389 2019-05-26 23:32:43

영화계와 거리가 먼 저 역시 이번 사건을 통해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젊은이들의 비뚤어진 지성과 무자비한 감성에 당황하였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아래 인용글의 허문영 평론가님 말씀대로, 정말 무서웠던건 우주먼지 일당의 드러내 놓고 나쁜것을 드러낸 이들만이 아니라 저 학생들 뒤에서 법망에 걸리지 않을 만큼은 약은 자들의 소름끼치는 새치 혀들이 더욱 나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여기 글들만 읽어도 줄줄이 기회주의자들, 쭉정이들이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학력 인플레 현상을 토로하는 이는 차라리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더이상은 뒤적거리지도 않게 된 모 주간영화잡지의 기자나 관계자들, 누구 한명 이사건의 폭력성을 짚어주는 이가
없었다는 점도 제겐 큰 실망이였습니다.
작년의 끔찍했던 폭력을 떠올릴 수록 지금의 상황으로 돌아온 것에 감사하기만 합니다.
관객모임 차원에서 만약 법적자문같은 기구(?)를 상설한다면 저 역시 성의껏 후원하겠습니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구성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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