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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re] 큐브릭영화제에 대해
글쓴이 : 헐~ 조회수: 2645 2002-08-17 19:22:53

음..... 스탠리 큐브릭 감독을 서울시네마테크에 계시는 임재철씨가 별로 좋아하지 않으셔서

서울시네마떼크에서는 열릴 가능성이 거의 없겠죠......

대신 문화학교 서울이나 좀 더 큰 기관인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에서 주최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큐브릭의 유족과 메이져 직배사인 워너브라더스의 상영허가를 얻는 일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저희 협의회에서도 꼭 해보고 싶은 영화제가 큐브릭영화제입니다.
>하지만 2001년도 아트선재에서도 시도를 하였다가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돈의 문제를 떠나서 판권승인을 받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것이 큐뷰릭영화들입니다.
>하지만 언제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참고로 아직 외국에서도 큐브릭의 전작품을 상영한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판권섭외가 어렵다는 거죠.
>
>
>
>>일찌기 세계영화사에 큰 획을 그었으며,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진정 위대한 거장임에도, 유독 한국에서만 거의 외면받다시피한 씨네아스트가 있습니다.
>>
>>바로 '20세기 최고의 영화천재'이며 '테크놀러지의 철학자'라 불리우는 '스.탠.리.큐.브.릭' 말입니다.
>>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 <클락웍 오렌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풀 메탈 자켓>, <샤이닝> 등등 그야말로 주옥과도 같은 불멸의 걸작들을 남기고 떠난 그를, 비록 너무 늦은감이 없진 않으나 지금이라도 꼭 한번 되새겨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러니...부디 부탁드립니다.
>>이 일을 할 수 있는, 그리고 꼭 해야만 하는 분들은 바로 '서울아트씨네마'와 같은 씨네마떼끄 관계자 분들 밖에 없습니다.
>>
>>정말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스탠리 큐브릭 회고전"을 두손모아 부탁드립니다.
>>
>>그럼...<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스크린을 가득 채운 씨네마스코프 화면으로 보게 될 감동과 전율의 그날만을 기다리며...(--)(__)
>

* 서울아트시네마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4-0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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